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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ate : 2015.07.26 14:13 Category : 나의 생각 Writer : Paran BAO

☞공.부 006

주말에 오랜만에 보는 사람들과
약속이 잡히면 왠지 내가 잘 살고 있는 느낌.


♨게다가

약속 당일날 만날 생각에 두근거리고 기분 좋고

☆그런데
왠지 모르게 잘살고 있는 '멋진 나'를 보여주고 싶은 느낌이

부담이 되지는 않는지.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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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ate : 2015.07.23 19:45 Category : 나의 생각 Writer : Paran BAO

☞공.부 005

가부장적인 아버지, 말 안통하는 어머니
왜 이리 자식들을 못살게구는 부모가 많은거야 


♨도대체

나를 사랑하기는 하는건가? 진짜 답답하다 답답해

집에 들어가는 것도 갑갑해

☆그런데
하나뿐인 자식의 등돌린 모습을 보는 부모는 얼마나 슬플까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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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ate : 2015.07.17 23:04 Category : 나의 생각 Writer : Paran BAO

☞공.부 004
사랑하는사람이 상처받을지
알면서도 독한말을 뱉은적

♨게다가
화해하기까지 오랜 시간과 에너지를 소모한적..

☆그런데
내가 잘못한것을 한발 먼저 인정해본적은?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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